행사/축제
사회
오토바이 몰다 가로수 '쾅' 40대 운전자 숨져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운전자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8일 오후 4시 50분쯤 전남 화순군 동면의 한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44살 남성 운전자 A씨가 숨졌습니다.
A씨는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도로 옆 약 3m 아래 공터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배기량 500cc의 대형 오토바이를 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오르막길인 굽은 도로를 돌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시민제보]
< copyright © k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0
많이 본 기사
언론사별 인기뉴스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