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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2시간 40분 동안 '활활'..주택 한 동 전부 타
장성의 한 비어있는 집에서 불이 나 주택 한 동이 전부 탔습니다.
어제(8일) 밤 9시 10분쯤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63㎡ 규모의 단층주택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대원 23명을 투입해 2시간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 장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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