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의 조기 선정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의 '제 1차 민선8기 시ㆍ도지사 간담회'에서 광주와 전남에는 인공지능과 전력망 등 반도체 산업 육성에 필요한 기반이 충분히 갖춰져 있다며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새정부 지방시대에 걸맞는 중앙정부 권한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지방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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