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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발 감염..버스기사 확진

기사입력
2020-12-22 오전 09:58
최종수정
2020-12-22 오전 09:58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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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발 감염..버스기사 확진
음성에서는 병원 발 연쇄감염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21일)도 소망병원에서 8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는데 이 병원에서만 벌서 47명째입니다. 제천에서는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확진되면서 또다른 연쇄감염의 불씨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입니다. 이윤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음성 소망병원에서 또다시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코로나19가 집단 발생한 괴산 성모병원을 방문했던 환자들과 같은 병동에 있던 환자 8명이 무더기로 감염된 겁니다. 이로써 음성 소망병원 확진자는 벌써 47명에 이르지만 추가 감염의 위험성은 여전합니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 '(추가로) 나올 확률이 있죠. 처음에는 음성으로 나왔다가 잠복기라는 게 있고 격리시킨 상태라도 잠복기가 있는데요. 발열이 있거나 증세가 있어서 미리 몇 명 해봤던 거에요' 제천에서는 제천역에서 청풍면을 오가는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확진자의 동선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몸살 증세로 제천의 한 종합병원을 찾았다가 위중한 상태에 빠진 70대가 하루만에 숨졌습니다. 이밖에도 코호트 격리된 제천 명지병원의 환자가 추가 감염되면서 제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223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천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행사와 출장을 취소하고 남은 예산은 재난지원금으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이상천 제천시장 '내년 6월까지 모든 행사를 중단하고, 행사성 경비와 국외 출장여비 등 40억 원을 삭감하고' 잠잠했던 단양에서도 제천의 친척을 만났다가 감염된 확진자의 배우자가 추가 감염되면서 누적확진자가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CJB 뉴스 이윤영입니다. * 여전한 병원발 감염...시내버스 기사 확진 * #CJB #음성소망병원 #제천명지병원 #코로나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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