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울산지역의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새해 첫날
간절곶에서 열 예정이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으며
동구와 중구도 대왕암과
함월루에서 할 계획이던
해맞이 축제를 각각
취소했습니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송년 제야와 신년맞이' 행사는
타종 행사는 그대로 진행히지만
참여 인원을 축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참여자들의
비대면 희망 스튜디오
행사로 열 계획입니다.@@
-2020/12/21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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