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을 사칭해
PC방 개업을 준비하던 업주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 A씨 등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새벽
대전 서구 만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업주 B씨를 폭행하고
현금과 컴퓨터 등
모두 3천230만원 상당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A씨 등 일당 6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사관을 사칭해
오피스텔을 침입한 뒤,
B씨를 폭행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범행 도구와 빼앗은 현금
2천여만 원을 압수했다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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