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도입한 '구청장 직통 소통폰'에 한 달 동안 320건이 넘는 생활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접수된 민원은 교통과 주차,
환경 분야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어린이공원 배수 점검과 도로 도색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점검이 잇따라 추진됐습니다.
서구는 문자 한 통으로 시작된 민원을
구청장이 직접 확인하고,
반복되는 문제는 데이터로 축적해
사전 예방 행정으로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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