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과 부상 등으로 2군에 내려갔던
한화이글스 김서현과 정우주가
내일(18) 나란히 1군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김경문 감독은 어제(16)
우천과 그라운드 사정으로
대구 삼성전이 취소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들이 홈에서 열리는 화요일 KIA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48승 3무 53패로
리그 6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화는
5위 두산과의 격차가 6경기 차까지 벌어졌고,
3연패에 빠지며 가을야구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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