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80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지난해 12월부터 넉 달 동안 진행됐으며,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과 방지시설 부적정 가동 등이
주요 위반 사례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청은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시설 개선명령 등 행정 처분을 요청하고,
일부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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