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홀덤펍을 위장해 불법 환전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40대 A씨 등 7명을 구속 송치하고 딜러와 이용자 등 18명은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두 달여동안 부산 동구의 한 건물에서 칩을 현금으로 환전해주고 10%를 수수료로 받아 챙기는 등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 기간에 확인된 도박자금은 40억원, A씨 일당이 챙긴 범죄 수익은 2억원 가량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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