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은 삼일절을 맞아
어젯밤(28)부터 오늘(1) 새벽까지
천안과 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 행위 단속을 벌여
모두 162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430여 명의 경찰이 투입돼
음주와 무면허 운전은 물론
주민 불편이 컸던 소음 유발과
차량 불법 개조 등을 집중적으로 걸러냈습니다.
또 경찰은 현장 채증 영상을 분석해
도주한 가담자들도 끝까지 추적해 엄벌 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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