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단순히 많은 책을 읽는 방법이 아니라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묻는 독서론입니다.
인생책방 ‘생의 한가운데’의 박태남 대표는 행복한 책읽기에 출연해 이 책을 소개하며, 독서는 개인에게 깊은 위로와 변화를 가져오는 행위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표는 독서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명’과 같은 힘을 지닌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책 읽기가 행복하다”는 말을 쉽게 하지 말아야 한다며, 독서는 때로 고통스러운 과정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기존의 가치와 생각을 바꾸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라며 저자의 주장에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과정을 지나서야 비로소 독서가 주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는 독서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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