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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폭우피해 농가에 33억 긴급지원

기사입력
2025-08-28 오후 5:55
최종수정
2025-08-28 오후 6:04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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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과 하동의 딸기 농가 등에 경남도가 예비비 33억 4천만원을 긴급지원합니다. 경남도는 23억 7천만원을 지원해 딸기 농가에 정식용 모종 580만주와 상토 23만포를 공급하고 축산농가에서 9억 7천만원을 투입해 면역증강제와 보조사료 등을 지원하는 등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정상화에 다양한 지원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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