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노조가 정부에 차기 사장 인선을 서둘러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KAI 노조는 사장 공백이 길어질수록 주요 사업이 표류하고 항공우주산업 전반에 공백과 혼란이 우려된다며 정부가 사장 인선을 서둘러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당초 다음달 초 전후로 KAI 사장 인선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과 최대 주주인 수출입은행장 인선 지연이 겹치며 사장 선임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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