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정부의 정밀 제조 분야 피지컬 인공지능 혁신사업의 거점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동안 국비 등 1조원으로 기술 개발과 실증에 나섭니다.
피지컬 AI는 인간형 로봇 등 실물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으로, 제조 물류 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꿀 차세대 AI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경남대와 경남테크노파크 등 25개 기관과 경남지역 8개 기업이 참여하며 AI가 제조 공장을 자율적으로 가동하는 모델 개발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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