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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배팅 투자하면 수익금 준다' 속인 50대 실형

기사입력
2025-08-23 오후 10:14
최종수정
2025-08-23 오후 1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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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1부는 고수익을 주겠다면서 투자자를 모집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50대 A씨에게 징역 3년9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9년 4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 15명에게서 수십차례에 걸쳐 7억7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는데, 스포츠토토에 베팅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거나 원금이 보장되는 펀드가 있다는 식으로 투자자를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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