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3년 동안
완주 등 7개 군 지역에 1인당 월 10만 원의
농촌 기본소득이 시범 지급되는 가운데,
금액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은미 도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 근로자 가구 소득 대비 농가 소득은
60.5% 수준이라며, 1인당 월 30만 원씩,
연 36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시범사업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면 예산에 큰 문제는 없을 거라면서
정부가 농어촌 주민 수당을 본격 도입하는
오는 2028년부터는 도내 모든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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