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읍의 산업단지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환경단체가 안전관리를 강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일 정읍에 있는
전자제품 제조 공장에서
황산 40여 리터가 누출되는 등
지난 8개월 동안 제3산단에서
3건의 화학 사고가 발생했다며
허술한 화학물질 관리 체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산단 내 모든 공장의
화학물질 관리 실태와
설비 노후화 여부 등을 전수 조사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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