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tjb

한화, 이번주 두산,SSG와 맞대결...폰세 감기로 등판 연기

기사입력
2025-08-18 오후 2:37
최종수정
2025-08-18 오후 2:37
조회수
8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2위 자리 수성 여부를 두고 이번 주 대전 홈경기에서 9위 두산 , 4위 SSG와 6연전을 벌입니다.

LG에게 2게임차로 선두를 내준 2위 한화는 최근 10경기 5승 5패로 다소 페이스가 주춤한 상태에서, 이번주 두산, SSG와 6연전을 치르며, 이번주 홈경기가 2위권 유지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화는 올 시즌 두산 과의 시즌 전적이 6승 1무 5패로 근소하게 앞서있지만, 지난 주말 KIA에게 2연속 끝내기 승리를 포함해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리는 두산 과의 경기가 부담스러운 상탭니다.

특히 두산이 순위는 9위지만, 주말 경기 이후 8위 삼성을 2게임 반 차이로 쫓아갔고, 공동 5위 그룹과도 5경기 차에 불과할 정도로 후반기 들어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어폰세,와이스,류현진등 팀내 에이스 투수진을 선발로 내세울 전망입니다.

또, 한화는 두산과 주중 3연전이 끝나면, 주말 3연전 상대로 시즌 전적 6승 6패의 동률을 이루고 있는 4위 SSG를 맞이해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한화는 두산 과의 1차전에 당초 '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가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감기로 인한 컨디션 조절로 등판 일정을 연기하면서, 19일 경기 선발 투수로는 라이언 와이스가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한화의 폰세는 이번 시즌 15승 무패, 평균 자책점 1.61, 탈삼진 202개로 3개 부문 모두 1위를 달리고 있으며, KBO리그 사상 최초로 개막 15연승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또, 19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개막 16연승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감기 때문에 등판 순서를 조절하면서 KBO리그 사상 최초로 개막 16연승의 대기록 수립은 일단 20일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팔이나 어깨 통증이 아니기 때문에 곧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