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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경기 무패'... 전북 현대, 독주 체제

기사입력
2025-08-17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17 오후 9:30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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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절정의 전력을
과시하며 어제 대구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22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K리그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전북은 독주 체제를 굳히며 4년 만의 리그 우승에 성큼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K리그 선두 전북 현대와 최하위
대구 FC의 대결이 펼쳐진
전주월드컵경기장.

전반 26분, 김진규가 올린 크로스를
콤파뇨가 머리로 밀어 넣으며
선취골을 따냅니다.

후반 9분에는 콤파뇨의 멀티골이 터진 데
이어 전진우의 쐐기골까지 더해져
경기는 3대 0으로 끝났습니다.

[콤파뇨/전북 현대 공격수:
스트라이커로서 항상 경기에
나설 때마다 득점을 하면서 팀에
도움을 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로 전북은 승점 60점으로 2위인 대전과 격차를 18점으로 벌렸습니다.

또, 22경기 무패 기록은 K리그 역대 3위로
본인들이 세운 2위 기록 경신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전북의 중심에는
최전방 공격수 전진우와 콤파뇨의 활약이
단연 돋보입니다.

전체 48골 가운데 절반인 24골이 두 선수의 발끝에서 나왔고 여기에 거스 포옛 감독의
지도력까지 맞물려 전술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준희/축구 해설위원:
포옛 감독이 시즌 초반부에 전북에게
가장 어울리고 가장 적절한 전술적인
구조를 찾아내는 데 성공을 했습니다.]

독주 체제를 굳히며
절대 강자로 올라선 전북 현대.

4년 만의 K리그 우승 탈환이라는 꿈도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이정민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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