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한시름을 덜었습니다.
한화 구단은 17일 "문동주가 오늘 오전 오른쪽 팔 X-레이 검진을 받은 결과 특이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붓기가 있기 때문에 이틀 정도 상태를 더 지켜보고 앞으로 계획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동주는 전날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최정원의 타구에 오른쪽 팔을 맞았습니다.
이날 3⅔이닝을 던져 안타 6개를 맞고 삼진 5개를 잡은 문동주는 4실점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문동주는 올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 중입니다.
TJB 대전방송
< copyright © tj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