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정읍의 한 여과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치료를 받던 직원 1명이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30일, 정읍시 북면 제3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에어탱크가 폭발하면서
직원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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