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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첫날... 소리축제 '북적'

기사입력
2025-08-15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15 오후 9:30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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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첫 날인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열리고 있는
한국소리문화의 전당과
한옥마을 등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축제를 즐겼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난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가상공간에서 관객들은 농장의 동물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봅니다.

타악기의 강렬한 리듬에
아코디언과 가야금의 음색이 더해진 무대에
어린 관객들도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합니다.

[최서아 익산시 :
이야기랑 음악이랑 함께 해서
이야기를 이해하기가 더 쉬웠어요.]

명창들의 공연인
마스터 클래스가 펼쳐진 한옥마을,

판소리를 배우려는
전공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주 무대인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판소리 다섯 마당과 성악 열전,
그리고 산조의 밤까지
다채로운 무대는 관객들에게
큰 선물이 됐습니다.

[배진희 서울시 송파구 :
올해 프로그램이 더 다양하고 야외 공연도 있고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어서
올해 좀 더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도내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에서 25도
낮 최고 기온은 31도에서 35도를 보이겠고
일요일도 34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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