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추모 행사가 전주 풍남문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소녀상 앞에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의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한 날을 기려
정부가 지난 2017년에 지정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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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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