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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12일 경기서 김경문 감독 1천승에 폰세 15연승 달성 주목

기사입력
2025-08-12 오전 11:52
최종수정
2025-08-12 오전 11:52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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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오늘(12일)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김경문 감독이 1천승을 달성하고, 에이스 투수 코디 폰세는 개막후 15연승의 대기록을 작성하게 됩니다.

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오늘(12일) 대전 홈경기에서 롯데와 3연전을 치를 예정인데 오늘 경기서 승리할 경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3번째로 1천승을 달성한 감독이 됩니다.

김경문 감독은 현재 9백99승 34무 8백55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1승을 추가하면 김응용, 김성근 감독에 이어 3번째로 1천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한화는 3위 롯데와는 시즌 전적 4승 6패로 몰리고 있지만, 연패에 빠지지 않는한 김경문 감독의 '1천승의 대기록' 은 대전 홈구장에서 작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한화의 에이스 투수 코디 폰세도
12일 롯데전에 출격해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기록이 될 시즌 15승에 도전합니다.

폰세는 올 시즌 개막후 14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69로 호투중이며, 지난 6일 kt 전에서 14승째를 거두며, 개막전이후 최다 연승 타이기록을 세워 놓은 상탭니다.

한화는 폰세를 12일 롯데와의 1차전에 선발투수로 확정한 상태여서, 감보아를 선발투수로 내세운 롯데와의 결전에서 폰세가 승리하면, KBO 리그 역사상 최고의 15연승의 신기록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동안은 2003년 현대의 정민태, 2017년 기아의 헥터 노에시가 개막후 14연승을 기록했지만, 14승 폰세의 투구가 절정에 이르고있어 개막후 15연승의 대기록 작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화는 오늘 김경문 감독의 1천승 달성과 함께 에이스 투수 코디 폰세의 개막후 15연승의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대기록 작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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