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이 통제된 연안시설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한 달 동안
통제구역 무단 침입이 4건 적발됐다며,
울타리를 훼손하거나 간이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무단출입 방식도
점차 대범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주요 통제구역인
새만금 신항만 방파제와
군산항 남방파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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