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원주 소초면 옛 드림랜드 부지에 영화 드라마 촬영 세트장이 들어섭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는 최근 원주시와 강원개발공사에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까지 드림랜드 눈썰매장 부지 2만 4천여㎡ 규모의 영화 드라마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강원개발공사는 개발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온 원주시에 임시 사용 요청에 대한 의견 조회를 보냈고,
시는 기존에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조성과 병행해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g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