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의회는 어제(8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선 유순옥 의원은 "강원자치도의 경우 노인 비율이 25%에 달한다"며 "도내 2곳 뿐인 가정형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권혁열 의원은 "2042년 동계올림픽을 강원자치도 일원과 강릉에서 유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원중도개발공사 출자 동의안을 비롯한 58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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