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법무부가 도입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부산과 경남이 선정됐습니다.
부산의 경우 반도체, 이차전지와 미래 자동차 부품 분야와 관련된 외국인 유학생의 D-2 비자 발급의 재정요건이 완화되고 학기 내 인턴활동도 가능해집니다.
경남은 제조업 분야 해외 자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술인력에 대한 E-7 비자 발급 경력요건이 완화됩니다.
다만 핵심현안인 조선업 분야 인력 광역형 비자 발급은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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