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03개 초중고등학교가
올해 예정된 현장 체험학습을
취소하거나 축소, 연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현장 체험학습을 취소한 학교는 26곳,
축소는 37곳, 연기는 40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2월
현장 체험학습 도중
초등학생이 사망한 사고에 대해
담임교사의 형사책임을 인정한 판결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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