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새만금 신항 갈등' 지역 정치권으로 확산

기사입력
2025-04-02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4-02 오후 9:30
조회수
1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새만금 신항을 둘러싼 군산-김제간 갈등이
지역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신항은 본래 군산항 토사 퇴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부속항으로 시작됐다면서
신항과 군산항은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양, 울산, 포항 등 신항 개발지역은
항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신항을 기존 무역항의 부속항으로
지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의원의 이같은 입장은
신항을 별도의 무역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이원택 의원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어서
신항을 둘러싼 지역간 갈등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