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선고되는 금요일에, 경찰력을 100% 동원할 수 있는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경찰은 오는 4일 0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전주 객사와 법원, 정당 사무실을 중심으로 기동대를 배치해 치안 유지에 나설
예정입니다.
선고 하루 전인 내일 오전 9시에는
경찰력의 30%를 동원할 수 있는 병호비상이 발령됩니다.
한편,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전주 객사 앞에서
시민들과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를 시청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copyright © j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