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고창군이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마을 단위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임실군은 군비를 추가해
모두 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농업인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옥선/임실군 로컬잡센터장 :
농촌일자리 지원사업 등 핵심사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고용환경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창군이 읍면 소재지에서 시행하던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올해부터 마을 단위까지 확대합니다.
특히 수리센터에서
4km 이상 떨어진 180여 개 오지마을부터
우선적으로 농기계를 수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훈희/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장 :
고창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장비 지원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가공 먹거리의 공급 확대를 위한 교류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학교 영양교사와 공공급식 관련 담당자
그리고 가공품 생산자들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미경/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농산유통팀장 :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먹거리를
학교 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밤맛이 나는 김제 지평선 광활 감자가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중순까지
수확이 이어지는 광활 감자는
전국 봄 감자의 36%를 차지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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