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의 고교생 선수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설과 관련해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는 오늘(25일) 자신의 SNS에서 양민혁 선수의 이적설에 대해 "아직 진행형이고, 90~95퍼센트"라며,
"양민혁이 원하는 곳에 보내는 게 구단의 목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강릉제일고 3학년인 양민혁은 지난달 준프로 신분으로 K리그에 입성해, 24경기 출전에서 7골에 도움 3개를 기록하는 등 K리그의 수퍼루키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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