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지난 일주일간 방역 수칙 위반으로 59건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지난 10일부터 어제(16)까지 도내 3천7백여건을 조사한 결과, 방역 수칙 위반으로 모두 5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PC방과 노래연습장의 집합 제한 위반 등 10건을 행정 처분하고,
마스크 미착용과 출입자 명부 작성 미흡 등 행정지도 49건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23일까지 유흥시설 등 코로나 19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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