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도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에 대한 주거환경정비 계획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br><br>계획안에 따르면 제주 외도부영 1차 아파트와 서귀포 성산연립주택 등 20년이 넘은 아파트 가운데 2백 세대 이상이거나 부지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인 단지 33곳이 재건축 예정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br><br>도로 정비나 주차장 개설 등 주거환경개선 예정구역은 한림읍 옹포지구를 비롯해 단독 또는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21곳입니다.<br><br>재개발 사업의 경우 주민들의 신청을 받은 뒤 타당성 검토를 거쳐 재개발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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