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개선방안 용역 결과가 공개됐습니다.<br><br>제주자치도는 노선이 중복되는 112번 버스 등 39개 노선을 통폐합하거나 수정하고, 지선 대형 버스 가운데 7개 노선을 중형 버스로 전환하는 내용이 담긴 용역 보고서를 공개하고 의견 수렴에 들어갈 방침입니다.<br><br>시내 급행 버스를 비롯해 4개 노선을 신규 개설하고 공영 차고지 4곳을 확보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br><br>2025년까지 대중교통 이용객을 7천2백여 만 명까지 높여 보조금을 22%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지역별 공청회를 열 계획입니다.<br>
JIBS 제주방송 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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