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br>최근 추자해상풍력사업으로 인한 주민 갈등에서부터 인허가권까지 논란이 점차 확산되는 분위깁니다.<br><br>또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의 출력제어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br><br>이와 관련해 신임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br><br>(리포트)<br><br>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br><br>Q1.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추자해상풍력사업에 대한 해법은 어떻게 고민하고 계신가요?<br><br><br>Q2. 풍력이나 태양광에 대한 출력제어도 문제가 해마다 되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해소 방안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br><br><br>Q3. 제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린수소 실증사업이 시작됐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br><br><br>Q4. 탄소배출 없는 섬, CFI 2030 프로젝트가 현실성 있게 변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대안들이 있을까요?<br><br><br>Q5.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발생하는 수익이 실제 도민사회에 환원되는가 하는 질문에 체감도 낮다고 보여집니다.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br>
JIBS 제주방송 조창범(
[email protecte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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