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_1}<span><br></span>이선화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결과 적격 판단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와 민주당 도의원들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br><br>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이선화 후보자가 마이스 산업이나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고 출연료 미지급 등으로 과거 징계처분을 받은 만큼 도의회의 결정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이번 사태를 오영훈 도정의 협치 거부 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예산 확보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권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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