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과 오름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산악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br><br>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는 6백여건으로, 이중 25% 가량이 10월과 11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br>주중보다는 주말이 전체 사고의 40% 가량을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오름이 많은 동부와 서부 읍면 지역이 60%로 가장 높았습니다. <br><br>제주소방안전본부는 유관 기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br>
JIBS 제주방송 김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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