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화학물질이 바다에 유출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이뤄졌습니다. <br><br>제주해양경찰서와 제주자치도, 해양환경공단 등 9개 기관은 오늘(29) 오후 제주항에서 암모니아를 하역 중인 운반선이 파손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br><br>관계 기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오늘(29) 훈련에선 사고 현장 관리와 인명 구조, 확산 방지 등 단계별 대응 역량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span><br></span><span><br></span>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br><br>
JIBS 제주방송 김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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