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_1}<span><br></span>정의당 제주도당위원장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되면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br><br>정의당 제주도당은 도당위원장 후보를 접수한 결과 김옥임 前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회장과 김대원 前 제주도당 위원장이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제주도당 부위원장 후보에는 김우용 前 제주도당 부위원장과 이천수 前 서귀포시위원회 위원장이 출마했습니다.<br><br>제주도당 위원장은 경선으로, 부위원장은 찬반투표로 선출됩니다.<br><br>특히 다음달 5일 저녁 7시30분에는 당대표 및 부대표 후보자와 제주도당 위원장 후보자의 합동유세가 민주노총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br><br>투표는 다음달 14일부터 4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거결과는 오는 17일 저녁 6시 이후 발표됩니다.<br><br>한편 정의당은 이번 전국동시당직선거를 통해 중앙당 당대표와 부대표, 전국위원 및 당대회 대의원 등도 함께 선출할 예정입니다.<br><br>당대표 후보는 김윤기 前 정의당 부대표, 정호진 前 정의당 서울시당 위원장, 이정미 前 정의당 당대표, 이동영 前 서울 관악구의회 의원, 조성주 前 대통령 직속 경사노위 자문위원이 출마하여 경선으로 진행됩니다.<br>
JIBS 제주방송 이효형 (
[email protected]) 기자
<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