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을 하다 의식을 잃은 동료 해녀를 구해낸 우도해녀들이 표창을 받았습니다.<br><br>제주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지난 7일 물질을 하다 의식을 잃은 70대 동료를 구해낸 우도 해녀 윤순열, 양수자, 강수선, 장숙희씨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습니다.<br><br>이들은 동료 해녀를 물 밖으로 꺼내고 119에 구조를 신청하는 한편 구급차가 도착할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신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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