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오전 9시 반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도로를 달리던 소형 SUV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br><br>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96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br><br>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br><br>또 어젯(27일)밤 10시 20분쯤에도 제주시 애월읍의 한 축사 폐창고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br><br>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br>
JIBS 제주방송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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