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_1}<span><br></span>탄저균 의심 우편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br><br>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28) 낮 1시 40분쯤 한 주민이 해외에서 배송된 우편물에서 탄저균이 의심된다며 함덕파출소를 찾아 신고했습니다. <br><br>신고를 받은 경찰은 군 당국과 함께 파출소 출입을 통제한 상황에서 시료 분석을 실시했고, 1·2차 확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신고 접수 2시간여 만에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br><br>경찰은 현재 제주보건환경연구원에 정확한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span><br></span><span><br></span>#{MEDIA_2}<br>
JIBS 제주방송 김동은 (
[email protecte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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