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천수만과 가로림만 연안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피해 예방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현재 연안 수온은 29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도는 피해가 우려되는 양식장에서
물고기를 긴급 방류하고 액화산소 공급 장비를 24시간 가동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올해 고수온 대응을 위해
차광막과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함께
피해 조사와 복구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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