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이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의 세종 입주를 비판했습니다.
시당은 오늘 논평을 통해
오는 10월 출범하는 전국 6개 중수청 가운데
'대전지방중수청'만 유일하게
대전이 아닌 세종시에서 문을 연다며
이는 명백한 대전패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전시와 지역 국회의원이
모두 여당 소속임에도 제 몫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와 대전시, 민주당 정치권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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