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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심해어' 164cm 돗돔 부산 앞바다에서 또 잡혀

기사입력
2026-06-02 오후 8:52
최종수정
2026-06-02 오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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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500미터 이상 심해에서 살아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며, 일각에서는 지진의 전조로 일컬어지는 돗돔 대형 개체가 부산 앞바다에서 또 잡혔습니다. 어제 오전 5시 반쯤 잡힌 돗돔은 길이 164cm에 무게가 77kg 에 이르며, 앞서 지난 4월에도 대한해협에서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잡혀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영상 제공: 시청자 김광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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