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현대미술 작가인 엘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개최와 관련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시 주최사가 나눔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음달 21일부터 부산 기장 아난티 컬처클럽에서 열리는 엘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의 티켓 판매 수익과 작품 판매 대금 일부가 기부됩니다.
엘리스 달튼 브라운은 창문과 커튼, 바다 풍경 등 빛의 순간을 포착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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