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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투수 2명 동반 말소 악재.."대체 외인 찾는 중"

기사입력
2026-04-01 오후 5:24
최종수정
2026-04-01 오후 5:37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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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 마운드가 시즌 초반부터 투수 2명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초대형 악재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화는 어제(지난 달 31일) 선발 등판했다 수비 과정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조기 강판한 오웬 화이트가 MRI 진료 결과 좌측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엔트리 말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트 재활에는 6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어제(31) 헤드샷 퇴장을 당했던 엄상백도 훈련 중 우측 팔꿈치 통증이 발생해 투수 2명이 동시에 엔트리에서 말소될 예정입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


김경문 감독은 오늘(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3월 31일)는 아침부터 폰세가 다치는 걸 보더니 안 좋은 일들이 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구단에서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게 결정되기 전까지 감독은 있는 선수로 잘 버텨나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엄상백과 관련해서는 "(헤드샷은) 본인이 잘못 한 것도 아니고 불운했다"며 "가장 속상한 것은 본인이다. 빨리 나아서 돌아오기를 바랄 뿐"이라고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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